사람들은 주로 무엇을 쓰고 싶을까요?
그리고, chat GPT로 쓰면 다 내 것일까요? 아닙니다. 저작권으로 인해 자신의 것과 함께 하면서 자신의 것으로 바꾸거나 변용시켜야 합니다.
출판방법-
여행-
역사-사실적인게 들어가야.
미술-라인으로 그려줘,
시집
동화책-직접 캐릭터는 반드시 그려야 합니다.
독서 동아리 경험-사진 들어가면, 동의서 받아야 합니다.(초상권 때문에)
영화책- 요즘은 미드, 영화, 드라마 미국 드라마 캡쳐하지만 요즘은 공식으로 인증된 것.
픽사베이, 공유마당에서 쓰십시오.--저작권에 걸리지 않게. 수업한 사진 함부로 쓰시면 안됩니다.
전자책의 좋은 점:
접급성이 좋아요. 독해력은 종이책이 좋아요. 저장 공간을 절약. 비용 절약. 나무 절약. 글자 크기 바꿀 수 있어서 좋아요.
-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것으로 제목을 작성하세요.
- 사람들이 좋아하는 주제가 있을 것입니다. 대중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지요. 공통관심사나 아니면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쓸 것인지 정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주제로 팔리는 것을 쓸 것인지 정해야 합니다.
피드백 받고 다시 출판하는게 완성도가 높아요. 나의 관점과 사람들이 원하는게 다르니까요. 처음에 책을 많이 낼때 마음에 안들 때가 있어요. 일단 내고 나서는 피드백을 받고 수정을 해서 2번째 출판하는게 완성도가 높아요.
쓰고 싶은 책을 나열해 보세요.
완성도 보다는 제작이 먼저다.
엣지로 들어가서 코파일럿(copilot)로 들어가서 designer로 들어가
~
그려줘, 라고 쓰면
아래와 같이 그려줍니다.
주제,제목.등을 넣고
~
뭐뭐뭐 그려줘.를 쳐보세요.
그림을 넣을때 나이키나 스누피, 조커 등등 캐릭터를 넣으면 저작권에 걸려서 안 됩니다.파일럿에 사진을 넣고 물어봐도 됩니다. 그러면 사진에 대한 정보 등등 창조적인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에 있으니까 책표지를 코파일럿으로 만들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세요.